반응형 전체 글4 SSM Session Manager로 베스천 없이 EC2에 접속하기 퍼블릭 IP를 단 베스천을 만들지 않고 SSM Session Manager로 전부 대신했다. 인바운드 포트를 하나도 열지 않고, 접속 주체가 IAM으로 식별되고 기록된다.편해진 만큼 새로 생긴 위험도 있었다. AWS가 주는 관리형 포트포워딩 문서는 목적지를 호출자가 정하기 때문에, 그걸 그냥 허용하면 경유 박스에서 닿는 내부망 전체로 터널을 열 권한을 주는 셈이 된다.권한을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어디까지 닿는가"로 읽어야 보이는 문제였다.새 리전은 3일 만에 올라갔다1편에서 모듈을 갈라 놓은 덕에, 새 리전은 값만 채워서 세웠다.7/3 network + EC2 3대(admin / web / api) 그린필드 구성7/3 Aurora MySQL 클러스터(writer 1대) + 삭제 보호7/.. 2026. 9. 1. Terraform import로 콘솔에서 만든 AWS 계정 코드화하기 몇 년째 콘솔에서 손으로 만들어 온 AWS 계정을 Terraform으로 끌어왔다. 두 달, 커밋 139개짜리 작업의 첫 주 기록이다. terraform plan의 create는 "AWS에 없다"는 뜻이 아니다. state 기준이라 콘솔에서 만든 실물이 멀쩡히 있어도 create로 나오고, apply는 그걸 통째로 덮어쓴다. import가 끝났다는 판정 기준은 하나다. 첫 plan이 "No changes"인 것.왜 갑자기 코드로그 계정만 있었다면 굳이 바꿀 이유가 없었다. 계기는 다른 리전에 계정을 하나 더 세워야 한다는 것이었다.콘솔로 또 만들면 두 계정은 반드시 달라진다. 그리고 그 차이는 문제가 터진 다음에, "어? 저쪽은 왜 되지" 하는 형태로 드러난다. 그래서 새로 만드는 쪽을 코드로 세우기로 했.. 2026. 8. 31. CloudWatch Logs 요금이 계속 오르는 이유와 보관 기간 점검 CloudWatch Logs 요금은 수집과 보관 두 갈래로 나오는데, 보관 기간의 기본값이 "만료 안 함"이라 손대지 않으면 로그가 영원히 쌓인다.청구서에서 CloudWatch 항목이 커졌다면 보관 기간이 없는 로그 그룹부터 찾는 게 순서다. 대부분 Lambda나 ECS가 자동으로 만든 그룹이다.보관 기간을 설정하면 만료된 로그는 즉시 과금 대상에서 빠진다. 실제 삭제는 최대 72시간 뒤지만 요금은 먼저 멈춘다.요금은 수집과 보관 두 갈래로 나온다두 항목이 따로 계산된다.수집 요금 — 로그를 CloudWatch Logs로 보낼 때 GB당. 한 번만 낸다.보관 요금 — 저장된 로그에 대해 GB당 월 단위. 지우기 전까지 매달 낸다.보관 요금은 압축된 크기 기준이다. AWS 요금 예시도 원본 로그가 압축된 .. 2026. 8. 30. NAT 게이트웨이 요금이 갑자기 늘었을 때 확인할 순서 NAT 게이트웨이는 시간당 요금과 데이터 처리 요금이 따로 붙는다. 트래픽이 없어도 떠 있기만 하면 시간당 요금은 계속 나간다.청구서가 튀었다면 대부분 원인은 셋 중 하나다. S3·DynamoDB 트래픽이 NAT를 지나가거나, 가용영역을 넘나들거나, 안 쓰는 NAT가 떠 있는 경우다.게이트웨이 엔드포인트로 옮길 수 있는 트래픽부터 걷어내는 것이 효과가 가장 크다. 시간당 요금도 데이터 처리 요금도 붙지 않는다.요금이 어떻게 붙는지부터AWS는 NAT 게이트웨이가 사용 가능한 상태로 있는 매 시간과, 처리한 데이터 기가바이트당으로 나누어 과금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문서)두 가지를 구분해야 한다.시간당 요금 — NAT 게이트웨이가 프로비저닝되어 있는 매 시간. 트래픽 0이어도 나간다.데이터 처리 요금 — N.. 2026. 8.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