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 Terraform import로 콘솔에서 만든 AWS 계정 코드화하기 몇 년째 콘솔에서 손으로 만들어 온 AWS 계정을 Terraform으로 끌어왔다. 두 달, 커밋 139개짜리 작업의 첫 주 기록이다. terraform plan의 create는 "AWS에 없다"는 뜻이 아니다. state 기준이라 콘솔에서 만든 실물이 멀쩡히 있어도 create로 나오고, apply는 그걸 통째로 덮어쓴다. import가 끝났다는 판정 기준은 하나다. 첫 plan이 "No changes"인 것.왜 갑자기 코드로그 계정만 있었다면 굳이 바꿀 이유가 없었다. 계기는 다른 리전에 계정을 하나 더 세워야 한다는 것이었다.콘솔로 또 만들면 두 계정은 반드시 달라진다. 그리고 그 차이는 문제가 터진 다음에, "어? 저쪽은 왜 되지" 하는 형태로 드러난다. 그래서 새로 만드는 쪽을 코드로 세우기로 했.. 2026. 8. 31. CloudWatch Logs 요금이 계속 오르는 이유와 보관 기간 점검 CloudWatch Logs 요금은 수집과 보관 두 갈래로 나오는데, 보관 기간의 기본값이 "만료 안 함"이라 손대지 않으면 로그가 영원히 쌓인다.청구서에서 CloudWatch 항목이 커졌다면 보관 기간이 없는 로그 그룹부터 찾는 게 순서다. 대부분 Lambda나 ECS가 자동으로 만든 그룹이다.보관 기간을 설정하면 만료된 로그는 즉시 과금 대상에서 빠진다. 실제 삭제는 최대 72시간 뒤지만 요금은 먼저 멈춘다.요금은 수집과 보관 두 갈래로 나온다두 항목이 따로 계산된다.수집 요금 — 로그를 CloudWatch Logs로 보낼 때 GB당. 한 번만 낸다.보관 요금 — 저장된 로그에 대해 GB당 월 단위. 지우기 전까지 매달 낸다.보관 요금은 압축된 크기 기준이다. AWS 요금 예시도 원본 로그가 압축된 .. 2026. 8. 30. NAT 게이트웨이 요금이 갑자기 늘었을 때 확인할 순서 NAT 게이트웨이는 시간당 요금과 데이터 처리 요금이 따로 붙는다. 트래픽이 없어도 떠 있기만 하면 시간당 요금은 계속 나간다.청구서가 튀었다면 대부분 원인은 셋 중 하나다. S3·DynamoDB 트래픽이 NAT를 지나가거나, 가용영역을 넘나들거나, 안 쓰는 NAT가 떠 있는 경우다.게이트웨이 엔드포인트로 옮길 수 있는 트래픽부터 걷어내는 것이 효과가 가장 크다. 시간당 요금도 데이터 처리 요금도 붙지 않는다.요금이 어떻게 붙는지부터AWS는 NAT 게이트웨이가 사용 가능한 상태로 있는 매 시간과, 처리한 데이터 기가바이트당으로 나누어 과금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문서)두 가지를 구분해야 한다.시간당 요금 — NAT 게이트웨이가 프로비저닝되어 있는 매 시간. 트래픽 0이어도 나간다.데이터 처리 요금 — N.. 2026. 8. 29. 이전 1 다음 반응형